치매 진단을 받고 처음 받아 오는 약이 대개 이 약입니다. 그리고 서너 달쯤 지나면 보호자분들이 같은 질문을 들고 오십니다.
"솔직히 좋아지는 것 같지가 않아요. 계속 먹어야 하나요?"
이 질문에는 답할 자료가 있습니다. 실제로 끊어본 시험이 있거든요. 이 글은 그 결과에서 시작해서, 이 약을 실제로 쓸 때 부딪히는 것들 — 급여 기준, 부작용, 언제 그만두는지 — 까지 정리했습니다.
핵심 정보 한눈에
- 상품명: 아리셉트(Aricept). 국내에 도네필·뉴로셉트·실버셉트 등 제네릭이 매우 많습니다
- 성분명: 도네페질염산염(Donepezil HCl)
- 제형: 5mg·10mg 정제, 물 없이 녹는 구강붕해정, 그리고 주 2회 붙이는 패치(도네리온패취)
- 분류: 아세틸콜린분해효소 억제제. 전문의약품이며 향정신성의약품이 아닙니다
- 국내 허가 용도: 알츠하이머형 치매 증상의 치료
- 흔한 용량: 1일 1회 5mg으로 시작해 4~6주 뒤 반응을 보고 10mg까지 증량
- 복용 시간: 취침 전 1회가 허가 용법입니다. 다만 생생한 꿈이나 불면이 생기면 아침으로 옮깁니다 — 이 약에서 복용 시각을 바꾸는 가장 흔한 이유입니다. 속이 불편하면 식후로 고정합니다. 패치는 주 2회 교체라 복용 시각 자체가 문제되지 않습니다
- 효과가 나기까지: 최소 12주, 보통 3개월을 봅니다. 그리고 판단 기준이 다른 약들과 다릅니다 — 좋아지는 것이 아니라 나빠지는 속도가 느려지는 것이 목표라, '그대로인 것'이 효과일 수 있습니다
- 효과 시점: 몇 주에 걸쳐 서서히. "먹자마자 또렷해지는" 약이 아닙니다
- 급여 기준: MMSE 26점 이하이면서 CDR 1~3 또는 GDS 3~7을 동시에 충족해야 합니다(5mg·10mg 기준). 아래에 따로 정리했습니다
- 가장 흔한 부작용: 메스꺼움, 설사, 식욕저하, 생생한 꿈·불면, 근육경련
- 가장 큰 오해: "좋아지지 않으면 효과가 없는 것"
⚠️ 이 글은 정보 제공용입니다. 약의 시작·변경·중단은 반드시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와 상의하세요.
이 약이 실제로 하는 일
알츠하이머병에서는 기억과 학습에 관여하는 아세틸콜린이 일찍부터 줄어듭니다. 이 물질을 만드는 신경세포가 모여 있는 부위가 병의 초기에 손상되기 때문입니다.
도네페질은 이 물질을 더 만들어 내는 게 아니라, 분해되는 속도를 늦춥니다. 아세틸콜린을 잘라 없애는 효소를 막아서, 이미 나와 있는 것이 조금 더 오래 머물게 하는 방식입니다.
여기서 이 약의 성격이 전부 결정됩니다.
첫째, 병의 진행 자체는 막지 못합니다. 신경세포가 죽어가는 흐름은 그대로 두고, 남아 있는 세포들이 내는 신호를 조금 크게 만드는 일입니다. 젖은 스펀지를 더 세게 짜는 것에 가깝지, 스펀지에 물을 붓는 일이 아닙니다.
둘째, 그래서 좋아졌다는 느낌보다 "덜 나빠졌다"는 형태로 나타납니다. 그런데 사람은 일어나지 않은 일을 느끼지 못합니다. 6개월 뒤에 더 나빠졌을 상태와 지금을 비교할 수가 없으니까요. 이 약이 유독 "효과 없는 것 같다"는 말을 많이 듣는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셋째, 남은 세포가 있어야 작동합니다. 병이 아주 많이 진행해 짜낼 것이 남지 않으면 이 약이 할 일도 줄어듭니다. 중단을 고민하는 시점이 대개 그 언저리입니다.
얼마나 듣나
숫자로 보면 이렇습니다. 여러 무작위 시험을 모은 분석에서 도네페질은 인지기능 검사(ADAS-cog) 점수를 위약보다 대략 2~4점 앞서게 했습니다. 이 검사는 70점 만점이고 점수가 높을수록 나쁩니다.
이 숫자를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까요. 솔직히 말씀드리면 작습니다. 이 정도 차이가 보호자 눈에 "확 달라졌다"로 보이는 경우는 드뭅니다.
다만 평균이 작다는 것과 아무에게도 효과가 없다는 것은 다릅니다. 실제 진료에서는 반응이 뚜렷한 분이 분명히 있고, 전혀 변화가 없는 분도 있습니다. 문제는 누가 어느 쪽인지 미리 알 방법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일단 써보고 반응을 보는 방식이 됩니다.
끊어보면 알 수 있습니다
이 약의 값어치를 가장 정확하게 보여준 것은 효과를 확인한 시험이 아니라 끊어본 시험입니다.
영국에서 이미 도네페질을 3개월 이상 복용 중이던 중등도~중증 알츠하이머 환자 295명을 무작위로 나눴습니다. 한쪽은 계속 먹게 하고, 한쪽은 끊게 한 뒤 1년을 봤습니다.
결과는 이렇습니다.
- 계속 먹은 쪽의 인지 점수(MMSE)가 평균 1.9점 높았습니다
- 일상생활 수행 점수도 계속 먹은 쪽이 3.0점 나았습니다
숫자만 보면 여전히 크지 않습니다. 실제로 연구진이 미리 정해 둔 '임상적으로 의미 있는 최소 변화'는 인지 1.4점, 일상생활 3.5점이었는데, 그 기준을 넘은 것은 인지 점수 하나뿐이었습니다. 이 사실을 빼고 "계속 먹어야 한다"고만 말하면 정직하지 않겠지요.
그런데 이 결과를 읽는 방향이 중요합니다. 이 시험이 보여준 것은 "이 약을 먹으면 좋아진다"가 아니라 "이 약을 끊으면 그만큼 내려앉는다" 입니다. 좋아지는 느낌이 없었던 그 몇 달 동안, 아무 일도 안 하고 있던 게 아니었던 겁니다.
진료실에서 이 시험을 자주 인용하는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효과를 확인하는 가장 확실한 방법은 끊어보는 것인데, 치매에서는 그 확인 비용이 너무 비쌉니다. 한 번 내려앉은 자리가 약을 다시 시작한다고 그대로 돌아온다는 보장이 없기 때문입니다.
급여 기준 — MMSE 26점이라는 숫자
실제로 진료실에서 가장 자주 부딪히는 것은 효과 크기가 아니라 이 숫자입니다.
건강보험이 이 약을 인정하는 조건은 인지기능 검사(MMSE) 26점 이하이면서, 치매 척도로 CDR 1~3 또는 GDS 3~7에 해당하는 것입니다. 두 가지를 동시에 충족해야 합니다. 고용량인 23mg 제형은 기준이 더 엄격해서 MMSE 20점 이하, CDR 2~3 또는 GDS 4~7입니다.
여기서 나오는 질문이 두 가지입니다.
"검사를 다시 받아야 하나요?" 재평가는 보통 6~12개월 간격으로 합니다. 다만 중증(MMSE 10점 미만이면서 CDR 3)에 해당하면 재평가 간격이 6~36개월로 늘어나고, 장기요양 1등급으로 거동이 불편한 분은 인정 유효기간까지 재평가 없이 계속 쓸 수 있습니다. 검사받으러 오시는 것 자체가 부담인 분들을 위해 완화된 규정입니다.
"점수가 올라가면 약이 끊기나요?" 아닙니다. 재평가에서 MMSE가 기준선을 넘어도 계속 투여가 인정됩니다. 약을 써서 점수가 유지되거나 오른 것을 두고 급여를 끊으면 앞뒤가 맞지 않으니까요.
부작용 ① 소화기 — 시작과 증량 때 몰립니다
이 약의 부작용은 기전에서 그대로 따라 나옵니다. 아세틸콜린은 뇌에만 있는 것이 아니라 위장과 심장에도 작용하기 때문입니다.
메스꺼움, 설사, 식욕저하가 가장 흔합니다. 대개 시작하거나 용량을 올린 뒤 몇 주에 몰리고, 그 고비를 넘기면 가라앉습니다. 그래서 5mg으로 4~6주를 버틴 뒤에 10mg으로 올리는 것이고, 식후 복용이 도움이 됩니다.
다만 연세 있는 분에게 식욕저하는 가볍게 볼 문제가 아닙니다. 몇 킬로그램이 빠지면 근력이 떨어지고, 근력이 떨어지면 넘어지고, 넘어지면 그때부터는 치매보다 골절이 삶을 결정합니다. 그래서 이 약을 쓰는 동안에는 인지 점수만큼 체중을 봅니다. 진료 때 체중 변화를 꼭 알려주세요.
부작용 ② 심장 — 부정맥보다 실신입니다
맥박이 느려질 수 있고, 그 때문에 어지럽거나 실신할 수 있습니다.
여기서 오해를 하나 풀어야 합니다. 60개 무작위 시험, 1만 2,463명을 모아 본 분석에서 부정맥 자체는 늘지 않았습니다. 보고된 심장 관련 사건의 대부분은 부정맥이 아니라 다른 것들이었고, 저자들은 이 약이 부정맥을 일으키는 약으로 보기는 어렵다고 정리했습니다.
그래도 실신과 그로 인한 낙상은 실제로 조심해야 합니다. 그래서 원래 맥박이 느린 분, 심장 전도에 문제가 있는 분, 실신 병력이 있는 분은 시작 전에 확인합니다. 약을 시작한 뒤 어지럽거나 아찔한 느낌이 생기면 그냥 넘기지 마시고 알려주세요. 용량을 낮추거나 패치로 바꾸는 것으로 해결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부작용 ③ 꿈과 잠 — 시간만 옮겨도 해결됩니다
취침 전에 먹는 약이라 생생한 꿈, 악몽, 잠들기 어려움이 생기는 분이 있습니다. 배우자분이 "밤에 소리를 지른다"고 하시는 경우도 있고요.
이때는 복용 시각을 아침으로 옮기면 대개 해결됩니다. 허가 용법이 취침 전이라 그대로 두는 경우가 많은데, 굳이 참고 있을 이유가 없는 부작용입니다. 낮에 졸림이 문제되지 않는다면 아침 복용에 특별한 손해도 없습니다.
요실금이 생기면, 약을 하나 더 얹기 전에
이 대목은 따로 떼어 적겠습니다. 진료 현장에서 실제로 벌어지는 일이고, 결과가 나쁘기 때문입니다.
아세틸콜린은 방광 근육도 수축시킵니다. 그래서 도네페질을 시작한 뒤 소변을 참기 어려워지거나 실금이 생기는 경우가 있습니다. 문제는 그다음입니다. 이것이 약 때문이라는 걸 모르면 새로 생긴 병으로 보고 과민성 방광약을 하나 더 처방하게 됩니다.
그런데 과민성 방광약의 상당수는 항콜린제입니다. 아세틸콜린을 막는 약이지요. 치매약으로 아세틸콜린을 늘려 놓고, 그 부작용을 없애려고 아세틸콜린을 막는 약을 더하는 셈입니다. 서로를 상쇄할 뿐 아니라, 항콜린제 자체가 인지기능을 떨어뜨리고 섬망을 부릅니다. 이런 연쇄를 '처방 캐스케이드'라고 부릅니다.
2026년에 나온 분석에서는 이 조합이 섬망과 낙상 위험과 연관된다는 결과가 보고됐습니다. 실제로 이 캐스케이드에서 쓰이는 약의 70% 이상이 옥시부티닌이었는데, 이 약은 뇌로 잘 넘어가는 축이라 인지에 미치는 영향이 더 큽니다.
그러니 도네페질을 시작한 뒤 소변 문제가 새로 생겼다면, 그 순서를 반드시 말씀해 주세요. 약을 더하는 게 아니라 도네페질 용량을 조정하거나 시간을 옮기는 것으로 풀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꼭 방광약이 필요하다면 뇌로 덜 넘어가는 약을 고르는 것이 낫고요.
23mg은 왜 잘 안 쓰나
미국에서 2010년에 23mg 제형이 승인됐습니다. 그런데 이 승인은 지금까지도 논란입니다.
표준 용량인 10mg과 직접 비교한 시험이 하나 있었는데, 일상생활 기능에서는 이득을 보여주지 못했고 메스꺼움·구토·설사·식욕저하는 뚜렷하게 늘었습니다. 승인이 특허 만료를 몇 달 앞두고 이뤄졌다는 점, 그리고 규제기관 내부 검토자들의 반대가 있었다는 점이 함께 지적됐습니다. 의학 학술지에 이 승인 과정을 비판하는 글이 실렸고, 소비자단체가 철회를 청원하기도 했습니다.
국내에서도 23mg은 급여 기준이 더 엄격하고, 실제 처방은 훨씬 적습니다. "용량을 올리면 더 듣는다"가 이 약에서는 어느 지점부터 성립하지 않는다는 것이 이 이야기의 요점입니다.
패치가 따로 있습니다
국내에는 주 2회 붙이는 도네페질 패치가 나와 있습니다. 세계에서 처음 나온 도네페질 패치제이고, 2022년 8월부터 건강보험이 적용됩니다.
먹는 약보다 효과가 좋다는 뜻은 아닙니다. 값어치는 다른 곳에 있습니다.
- 약을 삼키기 어려운 경우. 진행할수록 알약을 삼키는 일 자체가 어려워집니다
- 매일 챙겨 먹는 일이 잘 안 되는 경우. 기억이 문제인 병에서 매일 복용을 지키라는 요구는 그 자체로 모순적입니다. 주 2회 교체는 보호자가 확인하기도 훨씬 쉽습니다
- 소화기 부작용이 심한 경우. 먹는 약보다 위장 부담이 덜한 편입니다
대신 붙인 자리가 붉어지거나 가려울 수 있어, 부착 부위를 돌려가며 씁니다.
경도인지장애에는 쓰지 않습니다
"아직 치매는 아니라는데 미리 먹으면 안 되나요"라는 질문을 자주 받습니다.
경도인지장애 단계에서 도네페질을 3년간 써 본 시험이 있는데, 3년째에 치매로 진행한 비율은 위약과 차이가 없었습니다. 여러 연구를 모아 봐도 결론은 같았고, 부작용만 뚜렷하게 늘었습니다. 이 이야기는 치매약을 미리 먹어두면 안 될까요에 자세히 정리했습니다.
수술이나 시술을 앞두고 있다면
이 부분은 잘 알려져 있지 않은데 중요합니다.
도네페질은 아세틸콜린을 분해하는 효소를 막는 약이라, 수술 중 쓰는 일부 근이완제의 작용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마취 회복이 예상과 달라질 수 있다는 뜻입니다.
그러니 수술이나 내시경, 치과 시술을 앞두고 있다면 복용 중인 약 목록에 이 약을 반드시 포함해서 알리세요. 치매약이라고 대수롭지 않게 여겨 빠뜨리는 경우가 생각보다 많습니다.
자주 받는 질문
Q. 며칠 빠뜨렸는데 어떻게 하나요? 빠뜨린 분량을 몰아서 드시면 안 됩니다. 다음 복용 시각에 평소 용량대로 이어가시면 됩니다. 다만 일주일 이상 걸렀다면 그대로 이어가지 말고 알려주세요. 경우에 따라 낮은 용량부터 다시 올려야 부작용을 피할 수 있습니다.
Q. 언제까지 먹나요? 정해진 기한은 없습니다. 중단을 고려하는 경우는 대개 셋입니다. 부작용이 이득보다 클 때(특히 체중이 계속 빠질 때), 병이 아주 많이 진행해 약이 할 일이 남지 않았을 때, 그리고 삼키기가 어려워졌을 때입니다. 마지막 경우는 중단이 아니라 패치나 구강붕해정으로 바꾸는 것이 먼저입니다.
반대로 "좋아지는 것 같지 않아서"는 중단 사유가 되기 어렵습니다. 앞의 시험이 정확히 그 지점을 겨냥한 것이니까요.
Q. 메만틴이랑 같이 먹으라는데요? 중등도 이상에서는 흔한 조합입니다. 다만 두 약을 합쳤을 때 서로를 더 키워 주는 효과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메만틴 글에 따로 정리했습니다.
Q. 술은요? 금기는 아니지만 권하지 않습니다. 어지럼과 낙상 위험이 겹칩니다.
💬 전문의 한마디
이 약을 설명할 때 저는 "좋아지실 겁니다"라고 말하지 않습니다. 대신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이 약은 좋아지려고 먹는 게 아니라, 내려가는 속도를 늦추려고 먹는 약입니다."
이 한마디를 처음에 하느냐 안 하느냐가 결과를 꽤 가릅니다. 좋아질 거라 기대하고 시작하면 석 달쯤 뒤에 실망해서 그만두시고, 늦추는 약이라고 알고 시작하면 계속 드십니다. 그리고 실제로 끊어본 시험이 알려주는 건, 계속 먹은 쪽이 1년 뒤에 조금 덜 내려가 있었다는 사실입니다.
다만 저도 이 약을 신줏단지처럼 붙들지는 않습니다. 밥을 못 드시고 체중이 계속 빠지면 인지 점수 1.9점은 순위에서 밀립니다. 그때는 줄이거나 끊는 게 맞습니다. 약을 계속 쓸지 말지는 점수가 아니라 그분의 하루를 보고 정하는 일입니다.
그리고 보호자분들께 꼭 드리는 말씀이 있습니다. 이 약이 하는 일은 전체의 일부입니다. 낮에 햇빛을 보시게 하는 것, 사람을 만나시게 하는 것, 넘어지지 않게 집을 정리하는 것 — 이런 것들이 약과 같은 무게로 중요합니다. 약은 시간을 조금 벌어주고, 그 시간에 무엇을 채울지는 약이 못 합니다.
관련 글: 메만틴(에빅사) · 콜린알포세레이트 · 치매약은 무엇을 하는 약인가 · 치매약을 미리 먹어두면 안 될까요 · 건망증과 치매 사이
참고문헌
- 중등도~중증 알츠하이머에서 도네페질 지속 대 중단, 메만틴 추가 시험 DOMINO-AD(295명, New England Journal of Medicine 2012): PubMed · NEJM
- 도네페질의 부정맥 관련 주요 심장 사건 체계적 문헌고찰(60개 시험 1만 2,463명, Journal of the American Geriatrics Society 2024): PubMed
- 콜린에스터라제 억제제와 과민성 방광약 처방 캐스케이드, 섬망·낙상 위험(Journal of the American Geriatrics Society 2026): PubMed
- 도네페질 23mg 승인 과정 비판(The BMJ 2012): BMJ
- 아리셉트정 허가사항: 식품의약품안전처
- 도네리온패취 허가사항: 식품의약품안전처
- 치매치료제 급여기준 및 재평가 간격 개선: 보건복지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