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Q-9 우울 자가검사
지난 2주간의 우울을 9문항으로 가늠하는, 전 세계에서 표준으로 쓰이는 선별 검사입니다.
지난 2주 동안, 다음 문제들로 얼마나 자주 방해를 받았는지 골라주세요.
1.매사에 흥미나 즐거움이 거의 없었다
2.기분이 가라앉거나, 우울하거나, 희망이 없다고 느꼈다
3.잠들기 어렵거나 자꾸 깼다, 혹은 반대로 너무 많이 잤다
4.피곤하다고 느끼거나 기운이 거의 없었다
5.입맛이 없거나, 혹은 반대로 너무 많이 먹었다
6.내가 실패자처럼 느껴지거나, 나 자신이나 가족을 실망시켰다고 느꼈다
7.신문을 읽거나 TV를 보는 것처럼 무언가에 집중하기 어려웠다
8.남들이 알아챌 정도로 말·행동이 느려졌다, 혹은 반대로 안절부절못해 평소보다 많이 서성거렸다
9.차라리 죽는 것이 낫겠다고 생각하거나, 어떤 식으로든 자신을 해칠 것 같다고 생각했다
※ PHQ-9은 선별·경과 관찰용 자가검사(Kroenke·Spitzer·Williams)로, 진단이 아닙니다. 점수는 참고 신호일 뿐이며, 최종 판단은 전문가 진료로 이뤄집니다. 결과는 기기에 저장되지 않습니다. 힘든 생각이 든다면 언제든 자살예방 상담전화 109(24시간·무료).